중노위, 별도 조정안 없이 종료…"노사 자율교섭 지속 당부"노조, 파업권 확보로 사측 압박 나설 듯…또다시 파업 전운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조합원 86.65%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하면서 25일 중앙노동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파업권을 확보하면 본격적인 파업 수순에 들어갈 전망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현대차·기아 양재 사옥. 2026.6.25 ⓒ 뉴스1 안은나 기자이정현 기자 남부발전, 공공기관 최초 '노사관계 우수기업' 6년 연속 인증브라질산 계란 2억개 추가 수입…이번주 대형마트 우선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