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폭염' 유럽의 비명…프랑스 원전 멈추고, 스페인 212명 사망

佛 교사들 "수업하기 힘들다" 파업선언…파리 시장 "사망자 증가"…독일
英런던 '살인 더위' 신고 하루 642건…獨 야외 스포츠 행사 취소

본문 이미지 -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에서 폭염이 몰아치는 동안 한 여성이 부채를 사용해 땀을 식히고 있다. 2026.6.25 ⓒ AFP=뉴스1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에서 폭염이 몰아치는 동안 한 여성이 부채를 사용해 땀을 식히고 있다. 2026.6.25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