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투표서 찬성 74.1%…파업권 확보 뒤 사후조정서 합의노조 "앞으로 원청교섭 투쟁 집중"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조합원들이 19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역 광장에서 올해 임금협상과 원청교섭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박정현 기자 "남구 발전 위해 달려온 시간 영광"…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퇴임울산 중구 공약, 주민이 직접 점검한다…평가단 25명 모집관련 기사울산플랜트건설노조, 내일 찬반투표 가결 '무게'…일급 7500원 인상울산 플랜트건설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일급 7500원 인상울산플랜트노조, 쟁의행위 일시 중단…울산지노위 중재로 대화 재개'임금 협상 난항' 울산플랜트노조, 22일부터 파업…찬반투표 82.3% 가결한화에어로 사고에 울산 여야 후보 '조용한 선거'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