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장생마당서 개막식 ‘야간 퍼레이드’, ‘장생포 디제잉 파티’ 등 야간 콘텐츠 강화‘장생포의 꿈! 울산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나흘간 열리는 ‘2024 울산고래축제’가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펼쳐진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장생포고래축제김세은 기자 울산해경, 국제연안정화의 날 맞이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부정수급 적발' 울산 한부모 임시보호시설 1년 운영 중단관련 기사울산 남구, 울산고래축제 시민 퍼레이드 참가팀 모집울산 남구, 울산고래축제 준비 돌입…체류형·참여형으로 전환206만 유튜버 '꼰대희' 울산 장생포 뜬다…18일 팬미팅[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0일, 금)"비 그친 상쾌한 휴일" 고궁·국립공원·해변 나들이객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