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장생마당서 개막식 ‘야간 퍼레이드’, ‘장생포 디제잉 파티’ 등 야간 콘텐츠 강화‘장생포의 꿈! 울산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나흘간 열리는 ‘2024 울산고래축제’가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펼쳐진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장생포고래축제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2026년, 품격 있고 따뜻한 남구 만들겠다"울산 남구 '관광크리에이터' 20명 모집울산 남구, 경주 황리단길서 '장생포 팝업홍보관' 개관'광안대교 불꽃을 바다 위에서…' 울산남구공단, 특별운항 220명 모집울산 고래문화마을, 문체부 '로컬100' 후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