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장생마당서 개막식 ‘야간 퍼레이드’, ‘장생포 디제잉 파티’ 등 야간 콘텐츠 강화‘장생포의 꿈! 울산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나흘간 열리는 ‘2024 울산고래축제’가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펼쳐진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장생포고래축제김세은 기자 부산 앞바다 침몰 어선서 구조된 60대 선장 숨져…실종 2명 수색 중[속보] 부산 앞바다 침몰 어선 60대 선장 사망…2명 실종관련 기사"비 그친 상쾌한 휴일" 고궁·국립공원·해변 나들이객 북적(종합)비 그친 울산 장생포 수국 축제 '북적'…웨일즈카트 앞엔 대기줄울산 장생포문화창고, 수국축제 맞아 체험·전시·공연 '풍성'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19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서 개막울산 남구, 수국축제 앞둔 장생포에 관광홍보관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