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장생마당서 개막식 ‘야간 퍼레이드’, ‘장생포 디제잉 파티’ 등 야간 콘텐츠 강화‘장생포의 꿈! 울산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나흘간 열리는 ‘2024 울산고래축제’가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펼쳐진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장생포고래축제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21일, 토)…낮 최고 17도 "일교차 커'김상욱, 울산시장 민주당 경선서 과반 득표…김두겸과 본선 대결관련 기사장생포 고래문화특구, 3월부터 주말 야간 개장울산, 설 연휴 이벤트 '다채'…고래문화특구·철새홍보관 등서울산 남구 고래문화재단, 3대 핵심 사업 묶어 통합 운영 추진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2026년, 품격 있고 따뜻한 남구 만들겠다"울산 남구 '관광크리에이터' 2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