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장생마당서 개막식 ‘야간 퍼레이드’, ‘장생포 디제잉 파티’ 등 야간 콘텐츠 강화‘장생포의 꿈! 울산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나흘간 열리는 ‘2024 울산고래축제’가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펼쳐진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장생포고래축제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4일, 수)…아침 7도 '쌀쌀', 일교차 11도울산 북구, 무룡산 정상 전망쉼터 준공…산불 진화대 위촉도관련 기사울산 남구, 골목상권 살릴 '릴레이 축제' 연다울산항만공사, 폐현수막 1.5톤 재활용해 만든 장바구니 배포울산고래축제 찾는 '충주맨' 김선태…장생포 매력 알린다[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5일, 목)울산 남구, 고래 축제 기간 '장생포 관광 상품' 홍보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