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4일 HD현대중공업 울산본사 지부 대회의실에서 쟁의행위(파업) 찬반투표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노조 제공) 2024.7.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파업조민주 기자 울주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이순걸 군수 5월4일 출마울산시 개별공시지가 지난해 보다 1.85%↑관련 기사자고 나면 더 커지는 '성과 공유 요구' 기업들 진땀…고성장의 역설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하청 교섭요구 '쓰나미' 현실로…재계 "응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