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영업익 15%·순이익 30% 요구…하청업체도 원청에 손 내밀어"성과급, 국민이 함께 나눠야" 황당 주장까지…韓 기업들 골머리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현대자동차HD현대중공업한화오션박기호 기자 [美 중간선거 D-day]①'반도체' 영향 제한적, 韓 압박 강화 '주목'대기업 CEO, 기획통→기술·현장형…제조업 기업, 생산·R&D 출신 약진신현우 기자 '반격'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370억 매입…경영권 분쟁 차단(종합)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관련 기사HD현대, 2·3차 협력사까지 상생협약 확대…대기업 6번째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경총 "영업이익 성과 배분·공장 신설, 단체교섭·파업 대상 아냐"상법 개정 후 배당 기업 47%·배당액 18% ↑…개인배당 1위 이재용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78억원…첼로와 피아노만 1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