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영업익 15%·순이익 30% 요구…하청업체도 원청에 손 내밀어"성과급, 국민이 함께 나눠야" 황당 주장까지…韓 기업들 골머리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현대자동차HD현대중공업한화오션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 참가…AI 시대 사람 중심 디자인"적자 사업부가?"…'성과급 형평성 논란' 삼성전자 노노 갈등 일파만파신현우 기자 "美·이란 재공방에 일부 선박 사우디서 UAE 이동 후 다시 닻 내려"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닷컴서 '봄격교체 프로모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