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결집 안 되고 野도 표심 분열… 누가 당선될 지 오리무중""신생 아파트단지 거주 중도층 및 젊은 층 표심이 승부 가를 듯"지난 16일 오후 울산 북구 호계시장에 상인들과 주민들로 가득차 있다. 2024.3.16 /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김세은 기자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창평지구에 제2혁신도시…북구 미래 바꿀 기회"[오늘의 날씨] 울산(26일, 토)…낮까지 비, 낮 최고 24도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