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오세훈페이스북이태원참사2주기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 집값 급등 오세훈 "소비쿠폰 때문" 조국 "소가 웃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