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 몰린 행사에서 시민들 자발적 노력…변화 엿보여"오세훈 서울시장. 2024.9.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페이스북이태원참사2주기이설 기자 관련 기사서울 집값 급등 오세훈 "소비쿠폰 때문" 조국 "소가 웃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