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당시보다 인력 594명 늘어…안전업무 직영화·인력 확충 영향9년 연속 당기순손실…경영진단 토대로 조직 조정·인력 재배치 검토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민선9기 서울특별시장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박정호 기자신건웅 기자 기업 지원했더니 육아휴직 활발…서울시 참여기업 60.8% 사용'하드웨어' 넘어 시민 일상으로…오세훈이 '삶의 질' 내세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