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CC는 되고 세운4구역은 안 되나"…22년 기다린 주민들 심의 촉구

野 문체위원, 종묘·태릉CC 현장 방문해 국가유산 '이중잣대' 비판
매장유산 심의 세 차례 보류…주민들 "월 20억 금융비용, 생존 위협"

본문 이미지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조은희 간사와 김석기, 김승수, 윤용근 의원이 1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종묘 정전으로 세운4구역 재정비촉진사업 개요 및 이격거리, 건축물 높이 실증 등을 점검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조은희 간사와 김석기, 김승수, 윤용근 의원이 1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종묘 정전으로 세운4구역 재정비촉진사업 개요 및 이격거리, 건축물 높이 실증 등을 점검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항공에서 찍은 세운4구역 모습(서울시 제공)
항공에서 찍은 세운4구역 모습(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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