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지하철역서 카드 교환·앱 등록 지원…내달 2일까지 운영9월까지 전환하면 반값 혜택…기존 카드 페이백 최대 9만원1일 서울역에 마련된 기후동행패스 홍보부스에서 시민들이 새롭게 출시된 기후동행패스를 신청하고 있다. 이날 출시된 기후동행패스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K-패스를 결합한 대중교통 정기권으로, 청년 할인 연령이 만 39세까지 확대되는 등 혜택이 강화됐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기후동행패스한지명 기자 행안부, 해외에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경험 공유…스웨덴·핀란드 등 견학서울시의회, 인건비 산정·감사체계 독립 검토…서울시와 분리 구상관련 기사10년 만에 이용량 66배↑…외국인 서울여행 필수템 '디스커버서울패스'서울런 본뜬 '충주런' 생긴다…2027년 고교생 250명부터 지원'무제한' 기동카 30일권 사라진다…10월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야"기후동행카드 바꾸세요"…내달부터 새 카드 무료 교환"월 교통비 6.2만원 넘으면 돌려준다"…서울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