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지하철역서 카드 교환·앱 등록 지원…내달 2일까지 운영9월까지 전환하면 반값 혜택…기존 카드 페이백 최대 9만원1일 서울역에 마련된 기후동행패스 홍보부스에서 시민들이 새롭게 출시된 기후동행패스를 신청하고 있다. 이날 출시된 기후동행패스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K-패스를 결합한 대중교통 정기권으로, 청년 할인 연령이 만 39세까지 확대되는 등 혜택이 강화됐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기후동행패스한지명 기자 행안부, '한 번에 민원 해결' 우수 지자체 뽑는다…특교세 10억 지원소방청, 현장대응 4단계 '지상전투' 숏폼 공모…AI 제작도 허용관련 기사"기후동행카드 바꾸세요"…내달부터 새 카드 무료 교환"월 교통비 6.2만원 넘으면 돌려준다"…서울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고유가 대응→AI·주거 투자'…서울시 추경, 넉달 만에 무게중심 이동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로 전환…청년 만 39세 유지서울시·국토부 갈등 봉합…'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