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공실 증가·주거 수요 확대 반영…61개 지구단위계획 정비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임대문의가 게시돼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규제비주거시설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전국 3641가구 분양…개천절 앞두고 견본주택 '휴업'월세 4000만원 시대…서울 '1000만원 이상' 계약 28% 늘었다관련 기사서울시, 재정비촉진지구 5곳 규제 손질…용적률 풀어 민간개발 유도서울시, 도시정비형 재개발 규제 푼다…용적률 최대 1.2배서울 역세권 325곳 전면 개발…비강남 공공기여 축소·용적률 완화(종합)용적률 최대 1300% 적용…서울시, 325개 全역세권 복합개발 추진사전협상제 공공기여 10조 돌파…강북전성시대 마중물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