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공실 증가·주거 수요 확대 반영…61개 지구단위계획 정비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임대문의가 게시돼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규제비주거시설김종훈 기자 김윤덕 장관 "그린벨트 풀어서라도 공급"…서울 후보지는 어디'도봉산 자락' 방학동 2800가구 대단지 탈바꿈…신통기획 확정관련 기사서울시, 재정비촉진지구 5곳 규제 손질…용적률 풀어 민간개발 유도서울시, 도시정비형 재개발 규제 푼다…용적률 최대 1.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