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여 50→30% 완화…사업성 낮은 11개구 개발 숨통장기전세 9.2만가구 추가…환승역 용적률 최대 1300% 허용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 중구 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 발표를 하고 있다. '출근은 짧게, 휴식은 길게, 일상은 풍요롭게'를 모토로 시민일상 편의와 도시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 뉴스1 김명섭 기자 홍제역 역세권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용적률장기전세임대역세권부동산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지역사회와 나눔 활동 펼쳐청파동 일대 '남산 품은 주거단지' 탈바꿈…200번째 신통기획관련 기사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협상은 '난항'野, '민간 정비 용적률 1.2배 완화' 與 제안 사실상 거절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