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여 50→30% 완화…사업성 낮은 11개구 개발 숨통장기전세 9.2만가구 추가…환승역 용적률 최대 1300% 허용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 중구 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 발표를 하고 있다. '출근은 짧게, 휴식은 길게, 일상은 풍요롭게'를 모토로 시민일상 편의와 도시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 뉴스1 김명섭 기자 홍제역 역세권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용적률장기전세임대역세권부동산김종윤 기자 희림건축, 올림픽훼밀리타운 설계전 출사표…"정비계획 기조 유지"SH, 기록관리 우수 사례 공유…공공기관 협력 확대관련 기사서울시, 정비사업 공급 드라이브 가속…이주비 확대·전자동의 도입서울 4만가구 걸린 LH 도심복합…서울시와 공조 시험대조합 이주비 LTV 70%까지 풀어야…서울시, 정부에 규제완화 건의"성냥갑 건물은 그만"…서울 도시혁신, 공급 넘어 공간 경쟁력 키운다오세훈 "1~2년 뒤 부동산 참사" 경고…서울 공급 지표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