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여 50→30% 완화…사업성 낮은 11개구 개발 숨통장기전세 9.2만가구 추가…환승역 용적률 최대 1300% 허용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 중구 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 발표를 하고 있다. '출근은 짧게, 휴식은 길게, 일상은 풍요롭게'를 모토로 시민일상 편의와 도시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 뉴스1 김명섭 기자 홍제역 역세권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용적률장기전세임대역세권부동산김종윤 기자 석수역 노후 철재상가, 최고 43층·944가구 주상복합으로 탈바꿈사법 부담 던 오세훈 '닥공' 가속…공급 예산 새로 짜고 행정 지연 푼다관련 기사서울시 "용적률 1.2배 상향, 택지와 연계 말라"…국토부에 법 개정 촉구정비사업 빗장 푸는 여당…재초환 폐지론 다시 불붙나"국정 성패 좌우할 전격전"…李대통령, 성난 부동산 민심에 '닥공' 독려서울시·국토부, 수장 회동 전 차관·부시장 면담 추진…주택공급 조율오세훈 "정비사업 심의 지연 동의 어려워…통합심의로 기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