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활성화 사업' 2031년까지 가동… 직·주·락 거점 완성공공기여 축소해 사업성 개선…개발 속도 확보홍제역 역세권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역세권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지역사회와 나눔 활동 펼쳐청파동 일대 '남산 품은 주거단지' 탈바꿈…200번째 신통기획관련 기사선정릉·건대입구 일대 '성장거점' 개발…용적률 최대 1300% 적용구청장이 주민 찾아간다…동작구, 현장형 열린 구청장실 '류퀴즈' 진행세로수길·건대맛의거리서 밤거리 즐긴다…서울 '달빛야장' 6곳 선정강남3구 아파트값 21주 만에 동반 하락…송파도 마이너스 전환與 서울시당 "용산 수송부, 공공 청년주택 공급으로…반출정화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