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활성화 사업' 2031년까지 가동… 직·주·락 거점 완성공공기여 축소해 사업성 개선…개발 속도 확보홍제역 역세권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역세권김종윤 기자 한국토지신탁, 굿네이버스와 유산기부 문화 확산 협력희림,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사 선정…하이엔드 특화 제시관련 기사정원오, '36만호 주택 공급' 발표…"오세훈 외면한 노후 주거 문제에 관심"용산 14억·이문 6억 차익 기대…서울 무순위 청약 공급 잇따라수색·증산뉴타운 마지막 퍼즐 완성…증산5구역 통합심의 통과오세훈 "5년 내 31만가구 착공…공급의 압도적 완성은 속도"건대입구역 인근에 최고 49층·1030가구 들어선다…자양3동 재개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