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활성화 사업' 2031년까지 가동… 직·주·락 거점 완성공공기여 축소해 사업성 개선…개발 속도 확보홍제역 역세권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역세권김종윤 기자 서울 역세권 325곳 전면 개발…비강남 공공기여 축소·용적률 완화(종합)중곡동 254-15 일대 신통기획 확정…·2200가구 대단지 탈바꿈관련 기사서울 역세권 325곳 전면 개발…비강남 공공기여 축소·용적률 완화(종합)롯데리아, 수익·효율성 위한 오프라인 매장 투자 잇는다정원오 "반드시 이겨 李정부 손맞출 후보, 그게 나" [인터뷰]이순희 강북구청장 "고도제한 완화로 변화 시작…서울서 가장 크게 바뀔 도시""퇴근 후 동네서 무료로 배운다"…서울형 평생학습 모델 '쌍문'에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