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주거지역 상향·층수규제 완화…중·고층 공급 확대주민공동시설 인센티브 확대·통합심의 절차도 개선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월 4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아파트처럼 공동 개발하는 서울시의 소규모 주택 정비 모델이다. 2026.2.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모아타운모아주택서울시부동산김종훈 기자 '서울 정책총괄' G3 위원회, 주거복지센터 점검…현장 의견 듣는다압구정로데오역 인근 35층 복합개발…호텔·주거 들어선다관련 기사김경호 광진구청장 민선9기 1호 결재는…'명품주거단지 조성 추진'오세훈, 제40대 서울시장 취임…"삶의 질 특별시 완성할 것""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오세훈 9기 '31만 가구 착공' 시동…공급 체계 전면 개편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