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역세권 모아타운 용적률 최대 500%…사업성 높인다

준주거지역 상향·층수규제 완화…중·고층 공급 확대
주민공동시설 인센티브 확대·통합심의 절차도 개선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월 4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아파트처럼 공동 개발하는 서울시의 소규모 주택 정비 모델이다. 2026.2.4 ⓒ 뉴스1 박정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월 4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아파트처럼 공동 개발하는 서울시의 소규모 주택 정비 모델이다. 2026.2.4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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