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진술'이냐 '카톡 기록'이냐…오세훈 재판 승부처는

특검, 오 시장에 징역 1년6개월 구형…"여론조사 비용 대납"
오세훈 측 "뒤바뀐 진술, 직접 물증도 없어"…포렌식 자료로 반박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1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1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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