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 당선, 2026년 5번째 승리…대권주자 재입증 오세훈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들의 승리" 당선 인사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입장 발표 후 꽃다발을 받고 환호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정원오신건웅 기자 성수대교 이어 동작대교도 8cm 단차에 '덜컹'…불안한 출퇴근길"안심하고 드세요"…강북아리수정수센터, 전국 최초 위생안전 인증관련 기사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안철수 "李대통령, 오세훈이 병풍이냐…국무회의 가장한 연극 중단해야"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