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이어 동작대교도 8cm 단차에 '덜컹'…불안한 출퇴근길

교량-토사 접속부 장기 침하가 원인…서울시 "안전 이상 없어"
29일 성수대교 포장 걷어내고 정밀 검증 실시

본문 이미지 - 성수대교 진입로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단차가 발견됐다. 사진은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작대교 북단 진입 램프(연결로)에서 발견된 단차 모습. 2026.7.26 ⓒ 뉴스1 김민지 기자
성수대교 진입로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단차가 발견됐다. 사진은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작대교 북단 진입 램프(연결로)에서 발견된 단차 모습. 2026.7.2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성수대교 진입로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단차가 발견됐다. 사진은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작대교 북단 진입 램프(연결로)에서 발견된 단차 모습. 2026.7.26 ⓒ 뉴스1 김민지 기자
성수대교 진입로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단차가 발견됐다. 사진은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작대교 북단 진입 램프(연결로)에서 발견된 단차 모습. 2026.7.26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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