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신청…타 사업 선정 업소·프랜차이즈 제외외식업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 사업 포스터.(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외식업체조수빈 기자 한만중 "단일화 가능성 닫아두진 않았다…끝까지 정책으로 승부"잠실 MICE·강북 신청사·여의도공작…서울 올해 건축디자인 '톱3'관련 기사1분기 실적 안도했지만…식품업계, 중동발 리스크에 '시계제로'점포수 줄고 수익성 악화…해외서 활로 모색 나선 'K-커피'"이게 가능해?"…고물가에 1인 가구 '1000원 채소'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