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커피전문점 400여개 폐업…과잉 출점 후유증에 원두값 부담 영향'토종 K-커피' 투썸·메가MGC·이디야·더벤티 등 글로벌 확장 가속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커피를 구매하고 있다. 2024.7.1 ⓒ 뉴스1 임세영 기자이디야커피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위성도시 엘미나 지역에 오픈한 '말레이시아 엘미나점'. (이디야커피 제공) 관련 키워드식품업계프랜차이즈커피커피 프랜차이즈배지윤 기자 지미 팰런쇼서 터진 '소맥 퍼포먼스'…K-주류 글로벌 재조명[뉴스톡톡]컬러 포장 포기한 日 감자칩…국내도 남 일 아니다관련 기사이디야커피, '저탄소 인증' 우유 전환…16일부터 전국 매장 도입컴포즈·빽다방 낮출 때…매머드커피만 마진 키웠다신제품 키워드는 '덜어내기'…제로·저당 트렌드 지속[이번주 Eat템]"고환율 원두 수급 부담에 플라스틱 대란까지"…영세 카페 이중고[단독]메가커피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참전…퀵커머스 확장 포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