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커피전문점 400여개 폐업…과잉 출점 후유증에 원두값 부담 영향'토종 K-커피' 투썸·메가MGC·이디야·더벤티 등 글로벌 확장 가속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커피를 구매하고 있다. 2024.7.1 ⓒ 뉴스1 임세영 기자이디야커피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위성도시 엘미나 지역에 오픈한 '말레이시아 엘미나점'. (이디야커피 제공) 관련 키워드식품업계프랜차이즈커피커피 프랜차이즈배지윤 기자 "건강지능 트렌드 시대"…정관장, '지엘프로'로 혈당 관리 시장 공략오뚜기, 린나이와 업무협약…자동조리레인지 앱 기반 간편식 협업관련 기사[단독]커피값 줄인상 신호탄?…바나프레소, 최대 700원 인상"이제 대세는 버터떡"…유통·식품업계, 너도나도 상품화에 완판도"아미 모셔라"…BTS 광화문 컴백에 '보랏빛' 물든 외식업계"불황에는 역시 치킨"…동반성장 치킨 빅3, 선두 경쟁 재점화이디야, '스틱커피'로 日 시장 공략…"해외 수출 확대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