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커피전문점 400여개 폐업…과잉 출점 후유증에 원두값 부담 영향'토종 K-커피' 투썸·메가MGC·이디야·더벤티 등 글로벌 확장 가속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커피를 구매하고 있다. 2024.7.1 ⓒ 뉴스1 임세영 기자이디야커피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위성도시 엘미나 지역에 오픈한 '말레이시아 엘미나점'. (이디야커피 제공) 관련 키워드식품업계프랜차이즈커피커피 프랜차이즈배지윤 기자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신임 사장 취임…삼다수 경쟁력 강화하이트진로, 추석 앞두고 자립준비청년·쪽방촌 이웃에 나눔 실천관련 기사버티고 또 버텼지만…저가 커피마저 가격 줄줄이 오른다스타벅스코리아에 첫 노조…화섬식품노조 산하 지회 설립[단독]신세계푸드, 성수공장 인천으로 확장 이전…2027년 하반기 가동[단독] "버틸 만큼 버텼다"…메가MGC커피 '할메가' 3종 200원 인상생수박·코코넛·디저트 스무디까지…여름 음료 대전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