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경옥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 전무,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디올서울국제정원박람회한지명 기자 성북구 체납관리단, 석 달간 약 2억 징수…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연계동작구, 재개발·재건축 '야간상담' 확대…찾아가는 상담도관련 기사서울국제정원박람회 한 달 앞…50개 기업·기관 정원 조성서울국제정원박람회 D-50…세계적 정원디자이너 작품 서울숲에 모인다서울국제정원박람회, 농심·크리스찬디올과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