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바바·정영선' 참여…5월 1일 개막, 160개 정원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석하는 앙리바바의 'The garden of eternal flow'.(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숲서울국제정원박람회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서울국제정원박람회 2년 연속 1000만명…지난해보다 19일 빨랐다[단독] 10주년 '서울숲 재즈' 올해 개최 무산…"市 조율 끝내 불발"서울숲서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홍보부스 운영삼표그룹, 서울마음편의점 성동·성북점 태블릿PC·무선청소기 등 기부서울숲에 가을이 왔다…영화·공연·생태체험 한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