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자 5573명 조사해 1017명 납부…2318건 정리 2027년에도 기간제근로자 10명 채용해 운영성북구 체납관리단(왼쪽)이 소액 체납 주민에게 납부 안내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경우 복지 서비스 연결을 설명하고 있다.(성ㅂ구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성북구한지명 기자 동작구, 재개발·재건축 '야간상담' 확대…찾아가는 상담도양천구, 오목로 노후 가로등 전면 교체…야간 보행환경 개선관련 기사서울시, 리모델링·역세권 개발로 621가구 추가 공급…건축심의 통과성북구, AI로 건설서류 줄이고 현장점검 강화…정책오디션 최우수상'암살자'(들) 유해진 이어 '닥터X' 김지원도…주연 배우에 도 넘은 악플 테러서울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74그루…남산 예방주사 강화오세훈 "소방대원 희생 늘 걱정…가장 중요한 건 생명 지키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