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를 상명하복관계로 보나…삼권분립에도 배치""총리 되기 전 관심조차 없었으면서…직접 설명해야"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김규남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의 세운지구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감사의정원이비슬 기자 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촉법소년 연령 공론화 위한 시민참여단 성인·청소년 200명 모집관련 기사본경선 첫 토론도 '명픽' 정원오 타깃…전현희·박주민 파상공세(종합)오세훈 "성동문화원 성범죄자 재임용이 서울시 책임? 정원오답지 않아"[동정] 오세훈·허민 국가유산청장 회동…종묘·세운4구역 논의서울시, '감사의 정원' 공사 재개…5월 완공 목표與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김어준 사과해야"…박주민 '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