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절차 모두 이행"…22일 공사 재개서울시, 6·25 참전용사 희생 기리기 위해 정원 조성 추진오세훈 서울시장이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무대가 설치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와 감사의 정원 공사장의 안전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광화문광장감사의 정원한지명 기자 "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서울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국내 최초'…정부혁신 10건 선정관련 기사광화문광장부터 한강버스를 내 손으로…서울시, 한정판 블록 출시[동정]6·25 의료지원 스웨덴에 감사…오세훈 "잊지 않을 것"광화문 '감사의 정원'에 스웨덴 우정의 빛…24일 특별 점등"도심 문화시설 걸으며 즐긴다"…서울시, '스탬프 투어' 첫선광화문광장서 24일 '빛모락 축제' 개막…강연·역사체험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