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인생 모독" "제지했어야"…박 "인지 여부 따라 판단 달라"오세훈표 전시사업 백지화엔 전원 동의…정원오 "시민 의견 먼저 물어야"20일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정원오, 전현희, 박주민, 김영배 예비후보. 2026.3.20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지방선거민주당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세정 기자 전대 끝났지만 계파 신경전은 계속…'팀정청래'에 친민계 발끈李대통령 "위대한 이정표 품겠다"…金 "DJ는 존경과 배움의 역사"장성희 기자 여야, DJ 17주기 추모…野 "金 지켜낸 대화·타협, 지금 국회도 지켜야"당정, 용산 어린이정원 청년주택 속도전…오세훈 "분명히 반대"관련 기사與 "올공 투표지 재검표 차질 없이 진행하라…발목잡기 언제까지 할 셈"'당청 안정론'에 힘실은 당심, 김민석 선택…강성 지지층과 공존 시험대'李측근' 김용, 0.6%p차로 與최고위원 입성 고배…"당원 자리로 돌아간다"김민석, 취임부터 '민생·확장' 강조…野와 협치 물꼬 틀까[프로필] '전대 스타 부상' 서미화 與 최고위원…최초 시각장애 인권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