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일간 정례회 열어 행정사무감사·내년도 예산안 처리서울시 내년 예산 51.5조 제출…"시민 건강·안전 최우선"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신임 간부를 소개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시의회이비슬 기자 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김종천 전 시장, 과천시장 출마 선언…"내일을 향한 큰 책임감으로"마사회 노조 "과천 경마공원 이전계획 전면 재검토…졸속정책"이견행 전 군포시의회 의장, 시장 출마 선언…"살고 싶은 도시로 전환"대전시의장 "통합 법안 보류는 졸속입법 제동 건 다행스러운 결정"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