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검토와 공론화 없는 졸속 통합 원하지 않아”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12일 오후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전충남 졸속통합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조원휘 대전시의장국회 법사위충남대전 통합 법안 보류박종명 기자 대전시·산업안전협회 '중대재해 예방 강화' 맞손대전서 씨없는 '델라웨어' 포도 전국 첫 출하관련 기사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