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검토와 공론화 없는 졸속 통합 원하지 않아”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12일 오후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전충남 졸속통합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조원휘 대전시의장국회 법사위충남대전 통합 법안 보류박종명 기자 대전선관위, 교육감선거 입후보예정자 등 5명 고발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