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어느 배도 지하철보다 빠를 수 없어""선착장 운영·광고수입으로 빠른 재정자립"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한강버스서울시의회시정질문한지명 기자 서울 한강에 왜가리 번식…수달·삵도 돌아왔다서울시, '디지털재난 대응체계' 구축…행정서비스 중단 최소화이비슬 기자 서울시, 중동 전쟁 피해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7월로 연장서울미래인재재단, 고교 장학생 1250명에 총 29억 규모 장학금 지원관련 기사"기름값 2000원 시대, 3만2000원에 대중교통 무제한"…서울시 고유가 해법오세훈·윤희숙·박수민, 2차 토론 난타전…"정원오 쉽다" 한목소리오세훈 "서울시장, 결국 3%p 승부…野 대표장수로 전면 설 것"[인터뷰]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