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어느 배도 지하철보다 빠를 수 없어""선착장 운영·광고수입으로 빠른 재정자립"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한강버스서울시의회시정질문한지명 기자 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제9기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오세범 변호사이비슬 기자 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오세훈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총책임자로서 송구스럽다"관련 기사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한강버스·종묘개발 지선 도움 안돼…오세훈 시정, 긍정 33%·부정 57%오세훈, 민주당 견제구에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 지키겠다" 맞불오세훈 "한강버스 사고, 경미한 잔고장…운행 중단은 과도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