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상 경미한 사항 무리하게 찾아내"…의견서 제출"따릉이 사건 송구…한강버스, 가을쯤 객관적 평가"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감사의정원BTS한강버스따릉이한지명 기자 공공기관 중대 해킹 피해, 기관장도 책임…장·차관은 징계 제외(종합)중대한 해킹 피해 발생하면 기관장 문책…공공기관 징계 강화이비슬 기자 한동훈 "검찰청 폐지 D-1, 지옥문 열려…살아남으시라, 행운 빈다"정점식 "北 도발·침략 중에도 대북 지원하는 건 이적행위"관련 기사오세훈표 민생정책에 민주당 '협치'…민선 9기 서울시정 물꼬 트일까오세훈, DMZ 지뢰 사고에…"부상 장병, 제대 후 삶까지 살피는 게 예우"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당 조찬당정협의회 "협치 이뤄졌으면"오페라하우스 꿈꾸다 멈춘 노들섬…20년 돌아 다시 '예술섬'으로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