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상 경미한 사항 무리하게 찾아내"…의견서 제출"따릉이 사건 송구…한강버스, 가을쯤 객관적 평가"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감사의정원BTS한강버스따릉이한지명 기자 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제9기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오세범 변호사이비슬 기자 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오세훈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총책임자로서 송구스럽다"관련 기사오세훈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무리한 행정절차…직권남용"'현직 오세훈vs도전 정원오'…설 명절 후 서울시장 선거전 본격 점화'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동정] 오세훈, 참전유공단체 만나 "감사의정원 차질 없이 추진"'오세훈vs정원오' 한강버스·성수부흥 놓고 격돌…선거전 조기 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