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상 경미한 사항 무리하게 찾아내"…의견서 제출"따릉이 사건 송구…한강버스, 가을쯤 객관적 평가"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감사의정원BTS한강버스따릉이한지명 기자 서울 한강에 왜가리 번식…수달·삵도 돌아왔다서울시, '디지털재난 대응체계' 구축…행정서비스 중단 최소화이비슬 기자 오세훈 "정원오, 서울시 문화관광 정책 폄하…부끄러운 짓"서울시, 중동 전쟁 피해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7월로 연장관련 기사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오세훈·윤희숙·박수민, 2차 토론 난타전…"정원오 쉽다" 한목소리오세훈 "서울시장, 결국 3%p 승부…野 대표장수로 전면 설 것"[인터뷰]본경선 첫 토론도 '명픽' 정원오 타깃…전현희·박주민 파상공세(종합)오세훈 "성동문화원 성범죄자 재임용이 서울시 책임? 정원오답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