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수)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키아프 프리즈 서울'에서 사이먼 폭스 프리즈 CEO와 작품을 관람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관련 키워드오세훈구진욱 기자 한국 'K-주소' 해외 수주…유럽 5개국 제치고 우즈베키스탄 진출소방공무원 3730명, 7일 전국서 승진시험…경쟁률 3.8대 1관련 기사오세훈 "정비사업 창신동부터 와보라…공공개발 만능론 벗어나야"尹 선거법 2심도 당선무효형…與 "사필귀정" 野 "李 재판도 재개를"(종합)범여, 윤석열 '선거법 2심 유죄'에 "뻔뻔한 거짓말, 野 대가 치러야"오세훈, 캡슐 호텔 찾아 화재 안전 점검…"안전한 관광도시 서울 만들 것"홍준표 "벌써 차기 경쟁에 줄서기…어지러운 세상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