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 윤석열 '선거법 2심 유죄'에 "뻔뻔한 거짓말, 野 대가 치러야"

서영교 "사필귀정"…송영길 "재판부 판결에 경의"
손솔 "민주주의 짓밟은 책임 물어야"…조국은 與 사법개혁 주저 비판

본문 이미지 - 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황승태·김영현 고법판사)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2026.11.4 ⓒ 뉴스1 최지환 기자
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황승태·김영현 고법판사)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2026.11.4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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