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뻔뻔한 거짓말, 野 대가 치러야"…野 "상급심 판단 지켜볼 것"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관련 보도를 시청하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황승태·김영현 고법판사)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2026.11.4 ⓒ 뉴스1 최지환 기자이기림 기자 조작기소 특검법 이견에 여야 협상 결렬…조의장 "마지막까지 협의"(종합2보)'조작기소 특검법'에 여야 원내 회동 빈손…野 "모든 법안 필버"(종합)박기현 기자 국힘, 尹 2심 당선무효형에 397억 반환 위기…"상급심 판단 지켜볼 것"조작기소특검법, 與주도 법사위 상정…野 "교묘한 방탄" 퇴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