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예방·심리 건강 증진 연계 강화이수진(왼쪽) 서울고립예방센터장(좌)과 김진성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식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고립청년서울시이비슬 기자 서울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도슨트 9명 모집정원오 '바가지 관리비' 근절 대책 마련 李 주문에 "환영"관련 기사숏츠·라디오로 소통하는 방법은…고립감 완화 프로그램 운영"건강 지도 선도한다"…서초구, '온리 서초' 보건 특화사업 시행서울시, '약자동행 사례 공유회' 개최…우수 자치구 4곳 시상서울시, 작년 사회배려청년 3328명에 성장 사다리 놓았다10명 중 3명 1인가구…성평등부, 가족정책 변화 대응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