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예방·심리 건강 증진 연계 강화이수진(왼쪽) 서울고립예방센터장(좌)과 김진성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식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고립청년서울시이비슬 기자 낙태죄 위헌 판결 7년째…낙태 수술 의사·여성에 여전한 '살인죄'행안부, 9조4880억 추경 확정…고유가 민생지원 4.8조관련 기사[지선 D-50]'오세훈vs정원오' 서울시장 빅매치…"수성이냐, 탈환이냐""은둔·고립 탈출, 경험자가 돕는다"…서울시 '똑똑이' 홍보단 출범'서울 영테크 2.0' 업그레이드…"맞춤형 금융 상담·운영관리 강화"서울 청년 10명 중 1명은 고립 상태…부모·가정환경 예방정책 가동(종합)서울 청년 10명 중 1명은 고립 상태…아동·청소년기부터 조기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