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예방·심리 건강 증진 연계 강화이수진(왼쪽) 서울고립예방센터장(좌)과 김진성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식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고립청년서울시이비슬 기자 서울시, 고립예방 토크콘서트…유품정리사 김새별 강연李 "낙태약 방치 무책임"…원민경 "직 걸겠다" 도입 드라이브관련 기사"고립·은둔청년 회복, 부모가 먼저"…서울시, 심화교육 참가자 모집"청년이 다시 꿈꾸도록"…오세훈, 민선 9기 첫 열흘 '청년'부터 챙겼다오세훈 "120으로 택시 호출"… 어르신 이동·활력 함께 챙긴다비용 부담에 망설였던 생성형 AI…서울 청년이면 이용권 받는다"앞으로 4년,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G3 서울플랜'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