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예방·심리 건강 증진 연계 강화이수진(왼쪽) 서울고립예방센터장(좌)과 김진성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식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고립청년서울시이비슬 기자 서울 도로 포트홀 27% 감소…'서울형 도로포장 표준모델' 효과원민경 "지난해 성평등부 복원…체감 가능한 성평등 실현할 것"관련 기사성동구, '청년친화도시' 지정…2년간 국비 10억 지원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 성과…내년 대상 확대서울시복지재단-고려대 안암병원, 39세 이하 청년 건강 지원서울시, 가족돌봄청년에 교육비 150만원·자기돌봄비 지원오은영 박사와 고립·은둔청년 부모의 만남…서울시, 시민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