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예방·심리 건강 증진 연계 강화이수진(왼쪽) 서울고립예방센터장(좌)과 김진성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식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고립청년서울시이비슬 기자 40만 인파 한강수영장, 수질 '적합'이지만…일부 대장균군 허용 최대치젠더폭력 솜방망이 처벌 개선…성평등부, 양형기준 점검 포럼관련 기사"고립청년·위기 소상공인 지원 2배"…서울 약자동행지수 '100→150.7'최동민 "갈아타는 청량리 끝낸다…AI·바이오 품은 '제4도심' 육성"서울시, 청년 50만명에 '챗GPT·제미나이' 이용권 쏜다…"56억 투입""고립·은둔청년 회복, 부모가 먼저"…서울시, 심화교육 참가자 모집"청년이 다시 꿈꾸도록"…오세훈, 민선 9기 첫 열흘 '청년'부터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