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예방·심리 건강 증진 연계 강화이수진(왼쪽) 서울고립예방센터장(좌)과 김진성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식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고립청년서울시이비슬 기자 '29㎜ 처짐' 확인 후 12시간…서소문고가 아래 차·열차 지나다녔다(종합)서울시, 서소문고가 유가족에 "장례비·심리상담 모든 행정 지원"관련 기사"'쉬었음 청년' 다시 사회로"…영등포구, 관계 회복 프로젝트서울시, 청년수당 참여자 6000명 추가 모집…"6개월간 월 50만원 지원"서울시, '청소년 정책포럼' 개최…"위기청소년 조기 발굴·지원"프랑스 매체 '외로움없는 서울' 조명…마음편의점 소개오세훈, 서울 'AI 기본권' 공약…"50만 청년에 이용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