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음편의점 송파점(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고가차도 사고에 전문가들 "점검요원 안전 매뉴얼 마련해야"'29㎜ 처짐' 확인 후 12시간…서소문고가 아래 차·열차 지나다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