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혁신 건축현장 15곳·국내 건축가 19명 만나 "설 자리 최대한 확대"…현장 목소리 '종합계획'에 반영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시건축K건축서울시오세훈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정문헌 종로구청장 "공존공영의 종로, 같이 잘 살도록 100년 설계"[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서울시, 건물 외벽 전광판 크기 제한 추진…"도시 경관 훼손 우려"'영상 기록관리 우수' 건설사 17곳, 서울시 표창…현엔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