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 2분의 1 이하·2000㎡ 이내로 규격화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K-페스타 광화문스퀘어 개막식 행사에서 흥겨운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광화문스퀘어는 정부가 지정한 자유표시구역 사업의 하나로, 주변 건물에 첨단 대형 광고매체를 설치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5.9.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판종로구광화문광장이비슬 기자 민주 80석 시의회 마주한 오세훈…4년 만에 '협치 시험대'송파 개표 끝나자…서울시의회 비례 1석, 민주→국힘관련 기사광화문에 월드컵 응원전 뜬다…KT, 거리관람 행사 개최정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안전요원 5700명 배치서울시, 오후 2시 오존주의보 발령…"실외활동 자제"서울시, 옥외전광판 밝기 조정 확산…"에너지 절약 동참"車2부제·재택 확대…전쟁발 에너지 비상에 靑 '절약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