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모 수상작 토크콘서트 등 볼거리(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한동훈 "보수 재건 위해 뜻 모아야…조희대 지키는 데 앞장설 것"국감 끝나자 예산·특검에 얼어붙은 국회…'162조 미래기금'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