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오전 7시까지 보신각 주변 전면 교통 통제행사 새벽 1시 끝…지하철·버스, 새벽 2시까지 운행 서울시 보신각 주변 일부 구간 전면 통제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제야의종2025연말새해보신각새해오현주 기자 장동현 SK에코플랜트 부회장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전환"오세훈, 재건축 현장서 안전 강조…"동영상 기록 활성화할 것"관련 기사'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동정] 오세훈,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석'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한 해를 밝힌 시민 11명, 제야의 종 울린다…가수 양희은 등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