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오전 7시까지 보신각 주변 전면 교통 통제행사 새벽 1시 끝…지하철·버스, 새벽 2시까지 운행 서울시 보신각 주변 일부 구간 전면 통제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제야의종2025연말새해보신각새해오현주 기자 서울 토지거래허가, 10·15 규제 직후보다 13%↑…노원구 거래 1위'반세권' 평택 집값 98주째 하락…11억 국평, 절반 아래로관련 기사'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동정] 오세훈,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석'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한 해를 밝힌 시민 11명, 제야의 종 울린다…가수 양희은 등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