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오전 7시까지 보신각 주변 전면 교통 통제행사 새벽 1시 끝…지하철·버스, 새벽 2시까지 운행 서울시 보신각 주변 일부 구간 전면 통제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제야의종2025연말새해보신각새해오현주 기자 '강서 첫 래미안' 1순위 3426명…영등포 '9억 로또'에 7만명(종합)'9억 로또' 영등포 자이 디그니티 1가구 줍줍에 7만 명 몰렸다관련 기사'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동정] 오세훈,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석'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한 해를 밝힌 시민 11명, 제야의 종 울린다…가수 양희은 등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