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시민 위한 건축 축제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작가·시민 협업한 작품 전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 작품 '휴먼나이즈'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과 오세훈 서울시장(유튜브 채널 '오세훈TV' 갈무리) 뉴스1 ⓒ News1 전시물 '휴머나이즈월'(왼쪽)과 '일상의벽'(오른쪽)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토마스헤더윅오현주 기자 서경석 서교동 건물 86억 추산…"주택 매입 5년 만에 40억 상승""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업무지구 기능 훼손"…주택은 인근 공급 제안관련 기사토머스 헤더윅 "13세부터 99세 즐기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종합)"사람위한 건축"…서울비엔날레, 토마스 헤더윅 손잡고 9월말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