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도 주목…마음편의점 전 자치구로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계획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이비슬 기자 위안부 명예훼손 시 5년 이하 징역…법률 개정안 국회 통과송파구, 예비 초·중생 취약계층에 책가방·증명사진 촬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