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소 주 30시간 근로 보장"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저출생과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날 입국한 100명의 가사도우미는 내년 2월까지 서울시에서 아이 돌보미로 근무한다. 2024.8.6/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서울시필리핀가사관리사외국인오세훈필리핀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개별개발 번번이 무산된 홍제동 3곳 묶는다…2520가구로 재개발관련 기사원민경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2보)원민경 "부처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법무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폐기…"대안 마련 검토"필리핀 가사관리사 86명 근무…"서울살이·돌봄·가사 업무 만족"'고비용' 해결 못하고…불투명해진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