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만2614곳 중 보행자용 1만509곳…차량용 2105곳시청역 사고 현장 가드레일은 보행자용…"보호 미흡"4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 역주행 교통사고 현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건너편 인도의 안전펜스를 가리키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보행자가 많거나 차량 사고 위험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서 보도용 차량 방호 울타리를 세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24.7.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역주행교통사고가드레일방호울타리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엔진음으로 페달 오조작 증명했죠" 시청역 사고 밝혀낸 숨은 주역'고령·약물 운전'이 부른 종각역 택시 사고…반복되는 비극 해법은다시 화두 오른 '고령자 운전'…"운전면허 반납제 지원 확대해야"'시청역 역주행 참사' 60대 운전자, 감형된 금고 5년 대법서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