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단기 사용자 위한 단기권 7월 출시1일·2일·3일·5일권에 이어 '7일 단기권'도 추가21일 서울 여의도역에서 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고 있다. . 2024.2.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기후동행카드기동카단기권리버버스오현주 기자 호반장학재단, 27년간 장학금 200억 지원…장학생 1만명'법정단체' 공인중개사협회 "카르텔 감시센터 운영…임장비도 추진"관련 기사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로 전환…청년 만 39세 유지기동카 곧 종료인데, 후속카드는 출시 지연…'혜택 공백' 어쩌나"용산·GTX 이어 이번엔 기동카 플러스"…'서울시 vs 국토부' 또 충돌기동카 플러스 놓고 서울시·국토부 엇박자…'통합 vs 아직 검토 중'(종합)'월10만원'에 전국 GTX·광역버스도 무제한…기동카 플러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