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7일까지 접수 예정…최대 20년 거주 가능 신혼부부 매입 임대주택 모습 (강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강북구신혼부부매입임대주택오현주 기자 이승철 한남동 건물, 15년 만에 120억 원 이상 상승오세훈·권영세 "용산 1만 가구 반대"…전문가 토론회 연다(종합)관련 기사서울 '미리내집' 12월 입주자 모집…'잠실 르엘' 등 400가구 공급SH, 신혼부부 '미리내집' 유형 확대…164가구 신규 공급신혼부부 '보증금 절반' 오피스텔 입주…미리내집 확대(종합)서울시, 신혼부부 '미리내집' 유형 확대…오피스텔 추가'삼환도봉' 42층 993가구로 재건축…강북구 번동 26층 960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