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동 포함 149가구 신규 공고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3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신혼부부가 입주할 제2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을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3.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미리내집김종윤 기자 오세훈 "정부, 시장 이기지 못해…정공법은 주택공급 확대"장기전세주택, 보증금 10조 절감…미리내집 입주자 84% 출산 계획관련 기사장기전세주택, 보증금 10조 절감…미리내집 입주자 84% 출산 계획'서울 공공한옥'에 작년 54만명 찾았다…K-플랫폼 도약오세훈 "2031년까지 정비사업 31만가구 착공…순증 8.7만가구"(종합)'미리내집·신통기획·모아타운' 한눈에…서울주택정책소통관 개관'20년 방치' 동부화물터미널 부지에 7140㎡ 녹지…펀스테이션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