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정부, 현지서 도우미 모집 마쳐…서울시, 검증 절차 등 진행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세청 브리핑룸에서 미래서울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국인주민 정책 마스터플랜 발표를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가사도우미오세훈필리핀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이설 기자 관련 기사'고비용' 해결 못하고…불투명해진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오세훈 "저렴한 외국인력 도입 어려워…필리핀 가사도우미 보완할 것"[인터뷰] 나경원 "코리안 퍼스트 중요…예산안, 민주당에 뒤통수 맞아""백수 국민부터 챙겨라"…이모님 이어 기사님 '외국인 채용' 확대 시끌고용차관 "필리핀 가사관리사 만족도 높아…최저임금 차등적용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