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질문서 "최저임금 보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인정"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수빈 서울시의원의 시정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필리핀가사도우미서울시서울시의회이설 기자 이비슬 기자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 지원…11개 지역 맞춤사업 고도화韓·이집트 청소년, AI·디지털로 교류…10일간 정책현장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