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질문서 "최저임금 보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인정"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수빈 서울시의원의 시정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필리핀가사도우미서울시서울시의회이설 기자 이비슬 기자 성별임금 투명공개 앞두고 기업 간담회…자료 제출·공개창구 일원화서울 시민감사옴부즈만위, 법원·검찰·기업 법무 전문가 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