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질문서 "최저임금 보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인정"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수빈 서울시의원의 시정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필리핀가사도우미서울시서울시의회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 평일 교통량 983만 5000대…전년比 1만대 감소DDP 1층 무단점유 카페 철거…'시민 공간'으로 환원관련 기사'고비용' 해결 못하고…불투명해진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