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자치구 의견 수렴 절차 없이 일방적 발표"시 측 "제안 사항…관계기관·주민 의견 반영할 것"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청사가 귀성객과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김포공항국제선양천구오현주 기자 서울 오피스텔 거래 22% 줄었는데…40~60㎡는 9% 늘었다건설사 3Q 성적표 '원가율·물량'이 가른다…대우·삼성 웃고 DL·GS 뒷걸음관련 기사"11배 폭발한 팬덤 화력"…BTS 3~4월 공연에 수도권 호텔가 '만실'서울시, 'S-UAM' 시범 사업 속도…'한강 운항' 지연 없다(종합)목동 14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 마무리…'고도제한 변수' 피해 순항[단독]외국인 바가지 택시 작년 두 배…오세훈 "특단 대책" 지시오세훈 "소비쿠폰 등 지방 부담 큰 정책, 사전 협의 필요"…대통령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