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립병원 중심 대체인력 충원 인건비 긴급 편성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침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집단행동이 일주일째 이어지면서 야간진료 공백이 우려되고 있다. 26일 저녁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게시된 야간 및 휴일 비상진료 안내문 뒤편으로 보호자가 환자의 휠체어를 밀며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서울사직서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의대증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의대증원 사직한 전공의들 '현역 미선발' 반발 소송…법원, 각하전공의들 '사직서 수리 금지' 국가·병원 상대 손배소…2심도 패소류혁 前감찰관 "박성재 법무부 회의, '계엄 후속조치' 논의로 인식"전공의들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으로 손해" 소송 냈지만…전부 패소"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으로 손해"…전공의 손배소 1심 10월 선고